카이제곱 검정 계산기

교차표, 카이제곱 통계량, 자유도, p값으로 두 범주형 변수가 연관되어 있는지 검정하세요.

카이제곱 독립성 검정
열은 쉼표로, 행은 세미콜론으로 구분하세요.

카이제곱 독립성 검정이란

카이제곱 독립성 검정은 두 범주형 변수가 통계적으로 연관되어 있는지 평가합니다. 데이터는 교차표로 배열합니다. 각 행은 한 변수의 범주, 각 열은 다른 변수의 범주를 나타내며 각 셀에는 관측 빈도가 들어갑니다. 귀무가설은 두 변수가 독립이라는 것으로, 모든 행에서 열별 비율이 같다는 뜻입니다. 대립가설은 연관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계산기는 각 셀의 행 합계, 열 합계, 전체 합계로 기대 빈도를 구합니다. 기대 빈도는 행 합계와 열 합계를 곱한 뒤 전체 합계로 나눈 값입니다. 이어서 각 셀의 (관측 빈도 − 기대 빈도)² / 기대 빈도를 계산하고 모두 더해 카이제곱 통계량을 구합니다. 관측 빈도와 기대 빈도의 차이가 클수록 통계량도 커집니다. 자유도는 (행 수 − 1) × (열 수 − 1)입니다. p값은 계산된 통계량과 자유도에 해당하는 카이제곱 분포의 상위 꼬리 확률입니다. p값이 작으면 두 변수가 실제로 독립일 때 이처럼 큰 차이가 나타나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연구자는 보통 0.05처럼 미리 정한 유의수준과 p값을 비교합니다. p값이 기준보다 작으면 귀무가설을 기각할 근거가 되지만, 연관성의 강도나 실질적 중요성을 측정하지는 않습니다. 관측값이 서로 독립이고 각 셀의 기대 빈도가 충분히 클 때 근사가 잘 맞습니다. 일반적인 기준은 기대 빈도가 모두 일 이상이고, 오 미만인 셀이 20% 이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빈도가 적은 이행 이열 표에는 피셔의 정확 검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백분율, 비율, 평균, 중복 관측이 아닌 원래의 빈도를 사용해야 합니다. 각 관측값이 정확히 한 셀에만 포함되도록 범주는 상호 배타적이어야 합니다. 실질적 중요성을 판단하려면 크래머의 V 같은 효과크기와 함께 결과를 사용하세요. 표본이 매우 크면 약한 관계도 통계적으로 유의할 수 있고, 표본이 작으면 의미 있는 관계도 일반적인 기준을 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추론에 필요한 통계량, 자유도, p값을 제공하지만, 타당한 결론에는 연구 설계, 대표성 있는 표집, 두 범주형 변수의 명확한 정의가 필요합니다.

카이제곱 독립성 검정 예시

교차표는 설문 응답, 결과, 범주별 선호 등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관측 빈도표검정 결과해석
10, 20; 20, 40χ² = 0, df = 1, p = 1두 행의 비율이 같아 관측 빈도와 기대 빈도가 일치합니다.
10, 10; 10, 30χ² = 3.75, df = 1, p ≈ 0.0528p값이 유의수준 0.05에 가깝지만 그보다 높습니다.
30, 10; 10, 30χ² = 20, df = 1, p < 0.001두 행의 반대되는 패턴은 연관성의 강한 근거가 됩니다.

카이제곱 검정 방법

  1. 한 변수는 행, 다른 변수는 열에 두고 원래 빈도를 배열하세요.
  2. 셀 사이는 쉼표로, 표의 행 사이는 세미콜론으로 구분하세요.
  3. 카이제곱 계산을 선택하여 통계량과 p값을 구하세요.
  4. 데이터 분석 전에 정한 유의수준과 p값을 비교하세요.

카이제곱 검정 자주 묻는 질문

작은 p값은 무엇을 뜻하나요?

독립을 가정하면 관측된 표가 나타나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연관성을 뒷받침하지만 인과관계를 증명하거나 효과크기를 정량화하지는 않습니다.

빈도 대신 백분율을 입력해도 되나요?

아니요. 기대 빈도와 표집 변동은 전체 표본 크기에 따라 달라지므로 관측 빈도가 필요합니다. 먼저 원자료를 빈도로 되돌리세요.

자유도란 무엇인가요?

p값에 사용할 카이제곱 분포를 결정합니다. r행 c열 표의 자유도는 (r − 1)(c − 1)입니다.

기대 빈도가 너무 작다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일반적으로 모든 기대 빈도가 일 이상이고 최소 80%가 오 이상이어야 합니다. 작은 표가 이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정확 검정을 고려하세요.

유의하면 강한 관계라는 뜻인가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유의성은 표본 크기의 영향을 받으므로 크래머의 V 같은 효과크기도 보고하세요. 연관성의 중요성은 맥락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