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권 계산기 - 기업 인수 가치
매입 가격과 식별가능 순자산의 공정가치로 인수 영업권을 추정합니다.
대가, 장부 잔액, 공정가치 조정 및 손상 시나리오를 입력하세요.
영업권 계산기 - 기업 인수 가치
매입 가격과 식별가능 순자산의 공정가치로 인수 영업권을 추정합니다.
순자산 공정가치 = 장부자산 + 자산 조정 − 장부부채 − 부채 조정. 영업권 = 매입 가격 − 순자산 공정가치. 조정 영업권 = max(0, 영업권 − 손상).
영업권 계산기 안내
영업권은 이전 대가가 취득한 식별가능 순자산의 공정가치를 초과할 때 기업결합에서 인식하는 잔여액입니다. 영업권 계산기는 장부자산과 부채에서 시작해 입력한 공정가치 조정을 적용하고, 매입 가격에서 순자산 공정가치를 차감합니다. 양의 자산 조정은 식별가능 순자산을 늘려 영업권을 줄입니다. 양의 부채 조정은 인수한 의무를 늘리므로 영업권을 늘립니다. 이후 선택한 손상 금액을 별도 시나리오로 차감하며, 이는 취득일에 측정한 영업권을 변경하지 않습니다.
실제 매입가격 배분은 이 모델보다 복잡합니다. 매입 가격에는 현금, 주식, 조건부 대가, 기존 보유 지분 및 비지배지분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식별가능 자산에는 고객 관계, 브랜드, 기술, 계약, 유리한 리스, 재고 평가증액 및 이연세금 효과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부채는 확률가중 또는 현재가치 측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거래원가, 대체 보상 및 기존 관계의 정산은 대가에 포함하지 않고 별도로 회계처리할 수 있습니다.
영업권은 예상 시너지, 인력 역량, 계속기업 가치 및 별도로 식별가능한 무형자산의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효익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설명되지 않는 차이를 단순히 흡수하는 용도로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주요 회계기준에서는 잔여액을 결정하기 전에 전문가가 식별가능 자산의 평가 방법과 가정을 문서화합니다. 순자산 공정가치가 대가를 초과하는 염가매수라면 재평가가 필요하며, 음의 영업권이 아니라 이익이 인식될 수 있습니다. 영업권 계산기는 수학적 잔여액만 표시하며 이러한 회계 검토를 수행하지 않습니다.
후속 회계처리도 보고 기준과 기업의 지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영업권은 보고단위 또는 현금창출단위 수준에서 손상검사를 받을 수 있고, 일부 비상장기업 대안에서는 상각이 허용됩니다. 손상검사는 일반적으로 예측과 할인율을 사용해 회수가능액 또는 공정가치를 비교하며, 원하는 손상차손을 입력하는 것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영업권 계산기는 교육, 초기 거래 시나리오 또는 조정 확인에 사용하세요. 재무제표에는 적용 회계기준, 인수계약, 평가보고서, 세무 분석 및 감사 증거를 사용하세요. 결과는 가치평가 의견, 매입가격 배분, 손상검사 또는 회계 자문이 아닙니다.
영업권 예시
공정가치 조정이 잔여액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세요.
| 입력 | 결과 | 해석 |
|---|---|---|
| $5m 가격; $4.2m 자산 + $0.3m 조정; $1.5m 부채 + $0.1m 조정 | 영업권 = $2.1m | 순자산 공정가치는 $2.9m입니다. |
| $1,000 가격; $800 자산; $300 부채 | 영업권 = $500 | 잔여액은 매입 가격의 절반입니다. |
| $1m 최초 영업권; $0.2m 손상 | 손상 후 $0.8m | 손상차손은 취득 측정과 별도로 계산합니다. |
영업권 계산기 사용법
- 총 인수 대가를 입력합니다.
- 취득한 장부자산과 인수한 부채를 입력합니다.
- 부호가 있는 공정가치 조정을 추가하고, 부채 증가에는 양의 조정을 사용합니다.
- 계산을 클릭하고 시나리오를 전체 매입가격 배분과 조정 확인합니다.
영업권 계산기 FAQ
양의 영업권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식별가능 순자산을 인식한 뒤의 잔여액입니다. 예상 시너지, 구성된 인력의 효익 및 계속기업 가치를 반영할 수 있습니다.
계산된 영업권이 음수이면 어떻게 하나요?
염가매수 가능성이 있으므로 적용 회계기준에 따라 재평가해야 합니다. 검토 없이 음의 영업권을 관행적으로 인식하지 마세요.
거래원가는 매입 가격에 포함되나요?
대개 대가에 더하지 않고 별도로 비용 처리합니다. 다만 비용 유형과 회계기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영업권은 상각하나요?
보고 기준과 이용 가능한 비상장기업 대안에 따라 다릅니다. 많은 기업은 영업권을 상각하는 대신 손상검사를 합니다.